딸기밭에서 시작한 브랜드 경험

함께팜

함께팜 론칭 카운트다운D-DAY시간 동기화 중

대한민국 산지직송 브랜드 함께팜과 함께하세요.

함께팜 준비중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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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 모여 있는 함께팜 캐릭터 라인업
딸기밭 체험을 소개하는 캐릭터 라인업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만나는 첫 장면은 산지의 현장입니다

함께팜은 식탁보다 먼저 산지를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딸기밭 체험학습처럼 가족이 직접 걷고 수확하며 기억하는 경험이 브랜드 첫인상을 만듭니다.

현장 경험체험학습가족형 브랜드
  • 농·어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
  • 생산지와 고객이 실제로 만나는 브랜드 접점
  • 브랜드를 설명보다 경험으로 먼저 기억하게 만드는 시작점
파란 꽃을 얹은 검은색 함께팜 캐릭터
주문 상담을 돕는 AI 가이드 캐릭터

궁금한 순간 바로 묻고, 상담형 주문으로 이어지는 AI CS 챗봇

고객은 챗봇을 통해 상품 상태, 수확 시기, 배송 흐름을 확인하고 주문까지 이어집니다. 스토리와 숏폼, 라이브 콘텐츠도 이 상담 흐름을 더 촘촘하게 받칩니다.

AI CS 챗봇스토리숏폼 & 라이브
  • 상품 문의와 주문 전환을 연결하는 AI CS 챗봇
  • 스토리 피드에서 산지 이야기와 고객 반응을 축적
  • 숏폼과 라이브로 실시간 상품 설명과 소통을 보강
빨간 꽃을 얹은 갈색 함께팜 캐릭터
주문 방식을 안내하는 브랜드 캐릭터

한 번의 주문이 아니라 상황에 맞는 여러 구매 리듬을 준비합니다

함께팜은 국내산 산지직송을 기본으로 두고 선물하기, 정기주문, 사전구매까지 확장합니다. 고객은 계절과 필요에 따라 주문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국내산 산지직송선물하기정기주문사전구매
  • 전국 우수 생산지의 농수산물을 직접 연결하는 산지직송
  • 마음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전하는 산지직송 선물하기
  • 자주 찾는 상품의 반복 구매를 돕는 정기주문과 시즌형 사전구매
함께팜 캐릭터 프로필 보드 이미지
출고 준비와 운영 정보를 보여주는 캐릭터 보드

주문이 들어오면 상회가 포장하고 운송장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상품이 확정되면 상회와 파트너가 포장을 진행하고, 자동 운송장 출력 시스템이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출고 검수와 준비 상태가 이 구간에서 정리됩니다.

상회 포장출고 검수운송장 자동 출력
  • 입점사와 상회가 한 번에 이해하는 포장 준비 흐름
  •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 운송장 출력 시스템
  • 출고 검수와 준비 상태를 운영 인프라로 묶는 구간
세 개의 새싹을 얹은 검은색 함께팜 캐릭터
배송 단계의 흐름을 안내하는 캐릭터

택배기사님이 들고 가고, 고객의 문 앞까지 브랜드 경험이 이어집니다

포장이 끝난 상품은 택배기사님이 수거해 배송 흐름으로 넘어갑니다. 고객은 브랜드가 직접 설명한 내용과 동일한 리듬으로 집 앞 도착까지 확인합니다.

택배 수거배송 안내집 앞 도착
  • 상회에서 택배기사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출고 흐름
  •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배송 상태 안내
  • 브랜드 경험이 배송 단계에서도 끊기지 않도록 설계한 구조
노란 꽃을 얹은 아이 함께팜 캐릭터
언박싱 순간을 마주하는 아이 캐릭터

상자를 열었을 때 마지막으로 보이는 것은 함께팜의 얼굴입니다

집 앞에 도착한 상자를 열면 상품만 끝이 아니라 브랜드 BI와 로고 경험이 함께 남습니다. 이 마지막 장면이 재주문과 다음 스토리 소비를 다시 연결합니다.

브랜드 BI언박싱재방문
  • 패키지를 여는 순간에 함께팜 BI와 로고를 다시 인지
  • 체험, 주문, 배송 이후에도 기억이 남는 브랜드 마무리
  • 다음 주문과 다음 콘텐츠 소비로 다시 이어지는 재방문 구조

함께팜 BI가 마지막으로 남는 언박싱 피날레

줄기의 끝에서는 상품보다 한 번 더 브랜드가 보입니다. 고객이 상자를 열고 함께팜 BI를 만나는 순간이 다음 주문과 다음 브랜드 기억의 출발점입니다.

Togetherfarm BI함께팜KMS 대한민국 산지직송

브랜드와 산지, 고객을 함께 연결할 파트너를 찾습니다

함께팜은 단순 입점몰이 아니라, 산지직송과 콘텐츠, 체험, 운영 인프라를 함께 설계하는 브랜드 허브를 지향합니다.